동아제약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사진=동아제약
처서가 지났지만 여름 폭염이 이어지며 피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높은 기온으로 땀과 피지 분비가 늘고, 실내외 온도 차로 피부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는다. 이로 인해 피부 균형이 무너지고, 반복되는 트러블이 쉽게 진정되지 않아 트러블 흔적 등 골칫거리로 남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트러블은 조기에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단순 보습보다는 피부 장벽 강화와 자극 완화 성분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가운데 동아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의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제약 더마연구센터의 피부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자사 특허 진정 성분인 헤파린RX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트러블, 피지 조절 불균형, 외부 자극에 의해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특허받은 핵심 성분 전달 기술 래피드좀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포뮬러가 빠르고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되도록 설계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은 2024 화해 어워즈 트러블 효능 효과 1위를 차지했으며, 올리브영 온라인 판매 랭킹 1위(2023.02.18, 2024.03.03, 2025.01.15) 또한 다수 기록했다. 더불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등록된 6만 건 이상의 소비자 후기와 평균 평점 4.9점(2025.07.14) 은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입증했다.
특히 끈적임 없는 가벼운 제형으로 여름철 민감성 피부나 수분부족지성(수부지)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트러블 진정 ‘정착템’, 재구매N병템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처서 매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피부 자극과 트러블 위험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 기반의 솔루션을 꼼꼼히 챙겨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