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할리스

누구나 캐릭터 아이템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시대다.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에서 작은 즐거움을 주는 캐릭터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는 것.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가 인기를 얻고, 콜라보레이션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카페 업계에서도 귀여움으로 무장한 캐릭터 MD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아 브랜드 마스코트인 곰돌이 캐릭터 ‘할리베어’를 활용한 피크닉 MD 2종을 선보였다. 산뜻한 민트 컬러 아이템에 할리베어로 포인트를 더했다.

커다란 할리베어가 그려진 ‘할리베어 피크닉매트’는 최대 4인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 ‘할리베어 보냉파우치’는 500ml 페트 6병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넓은 수납공간과 손잡이를 갖춰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공차는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버블티 프렌즈 인형 키링’을 선보였다.

버블티 프렌즈 인형 키링은 공차의 인기 메뉴인 ▲타로 밀크티 ▲블랙 밀크티 ▲딸기 쥬얼리 밀크티 ▲브라운슈가 쥬얼리 밀크티 총 4종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촉감의 봉제 인형 키링으로, 평소 즐겨먹는 공차의 메뉴를 직접 만져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컴포즈커피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협업해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

컴포즈커피는 ‘브레드이발소’의 대표 캐릭터들이 위트있게 디자인된 컵홀더를 증정하고, 컴포즈 콤보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정판 굿즈인 랜덤 초콜릿 세트와 랜덤 키링팩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