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대세는 '슬로우에이징'

이도관 기자 승인 2025.01.06 16:45 의견 0
사진=트리폴라

민족 대명절 설이 코 앞으로 성큼 다가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설 선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각 업계에서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통해 소비자 마음 사로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뷰티 업계에서는 안티에이징에 이어 최근 급부상한 트렌드인 ‘슬로우에이징’에 맞춘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실제로 ‘슬로우에이징’은 최근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에서 분석한 한국 2024 뷰티트렌드에도 꼽힐 정도로 대한민국 뷰티 업계에서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같은 ‘슬로우에이징’ 트렌드로 인해 기존 4060에 집중돼 있던, 셀프로 노화 관리를 할 수 있는 고가의 뷰티 아이템 고객층이 2030으로까지 확대되며 연령대에 상관없는 명절 선물로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고주파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트리폴라(Tripollar)’의 ‘스탑 브이엑스2(STOP VX2)’는 고주파 마사지기로 부모님 선물부터 MZ 세대 선물까지 아우를 수 있는 슬로우에이징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0월 국내에 론칭한 ‘스탑 브이엑스2(STOP VX2)’는 기존 고주파 기술인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방식보다 업그레이드된 다중 양극의 트리폴라(Tri-polar) 기술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진피층에 고르게 전달돼, 집에서도 더 깊고 넓은 면적의 피부를 효과적으로 탄력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뷰티 디바이스다.

또한 특허 받은 3가지 주파수의 고주파가 피부 진피층에 깊고 고르게 작용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생성하고, 독자 개발한 DMA(Dynamic Muscle Activation) 기술로 섬유근막층(SMAS층)을 3분 동안 약 1,000회 자극해 날렵한 턱선을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궁극의 스킨케어 – 디올 프레스티지(DIOR PRESTIGE)에서 더욱 강력해진 포뮬러와 패키지로 재탄생한 리바이탈라이징 로션 – NEW 디올 프레스티지 라 로션 에센스 드 로즈를 최근 선보여 설 선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장미 '로즈 그 드랑빌'의 강인한 힘을 가득 담은 '로사펩타이드TM' 성분과 보습 능력이 뛰어난 스쿠알란이 풍부하게 함유된 포뮬러가 3가지 안티-에이징 및 피부 노화 징후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간편하게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활력을 채워주며, 눈에 띄게 촉촉해지고 생기 넘치게 빛나는 건강한 피부 광채로 가꿔줘 홈 슬로우에이징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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